2020년 11월 03일 트렌드디비
독일의 자동차 제조사인 폭스바겐은 10월 26일, 호주에서 티록(T‑Roc)과 티크로스(T‑Cross) 모델을 판매하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자동차 판매점(volkswagen.com.au/en/brand-experience/smallest-dealership.html)을 열었다. 높이 28cm의 미니어처로 만들어진 판매점은 QR코드를 읽어서 증강현실로 구경한다. 가상 쇼룸에서 AR로 보기를 클릭해 색상을 선택하고 둘러보고 즉시 구매할 수도 있다.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도시 봉쇄 이후 자동차 구매와 관련된 검색량이 전년 대비 18%나 증가했으며, 폭스바겐에서는 자동차 구매 방법 또한 온라인으로 확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증강현실은 오프라인에서 직접 경험하는 것 같은 현실을 배경으로 크기와 색깔을 더욱 사실적으로 전달하기 때문에 전망이 밝다.
Smallest Dealership, Volkswagen Australia(2020/10)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