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02일 트렌드디비
수상 교통이 발달하는 노르웨이는 2015년에 세계 최초로 전기차와 여객선을 론칭하기도 했다. 2021년에는 항구에서 시내 중심까지 운하를 따라 자율적으로 운항하고, 도킹해서 자동 충전하는 전기 페리(zeabuz.com)를 운행할 예정이다. 2018년에 노르웨이 과학기술 대학교(Norwegian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에서 개발하기 시작했다. 12명의 승객이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듯이 버튼을 눌러서 호출할 수 있다. 도시의 과밀한 교통량과 자동차 배기가스, 소음 공해 등을 줄이는 노력 가운데 하나로서 자동차가 발명되기 이전부터 이용한 수로를 활용한다.
Zeabuz, Zeabuz(2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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