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트렌드디비
중국 선전시 공안국 교통관리국이 9월 18일, 신호등 위에 드론이 이착륙하고 충전하는 스테이션(空中驿站)을 설치하고 공중 교통경찰이 활동한다고 밝혔다. 인파와 차량이 밀집된 장소에서는 여러 대의 드론이 순찰하며 정체 지점을 포착하고, 음성으로 불법 행위를 경고하며, 경찰과 협력해 교통 체증을 줄인다.
가벼운 접촉 사고라면 경찰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원격으로 현장을 조사해서 신속하고 책임 소재를 가릴 수 있으며, 공사 중일 때는 가설 울타리의 위험 요소를 한눈에 파악한다.
空中交警, 深圳市公安局交通管理局
https://szjj.sz.gov.cn/m/YD_JGDT/content/post_12989828.html
https://x.com/god_of_ai7/status/211070197431242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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