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2월 17일 트렌드디비
Open Inno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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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Xchange, Nike |
- 나이키에서 웹 기반 마켓플레이스인 그린익스체인지(greenxchange.force.com)를 발표했다. 여기에서 400여 개의 특허를 공개했는데, 공개된 기술을 누구나 상용화하여 개발할 수 있다. 자신들의 기술을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과감히 개방한 것은 나이키의 이익은 물론, 사회 전체의 이익을 위한 시도이다. 공개된 기술을 통해 누구든 활용하며 이는 기술의 개발을 앞당기는 효과가 있다. 더욱이 공개된 기술이 대부분 환경과 관련된 기술이기 때문에 그린 기술의 발달은 전세계 공공의 이익에 부합한다. 개방과 공유, 크라우드소싱을 이용한 나이키의 새로운 플랫폼이며 공공의 이익을 위한 확장된 지속가능성있는 사업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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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스크린을 사용하되 각 스크린에 역할을 부여하는 통합 시스템 Kinect and Windows Phone 7 integ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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