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2월 16일 트렌드디비
온라인의 프로필 이미지를 브랜딩 채널로 사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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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www.google.com)이 최근 공개한 모바일 앱, 안드로이디파이는 안드로이드 OS가 설치된 스마트폰의 사용자들이 자신의 아바타 캐릭터를 쉽게 만들 수 있다. 사람들은 이 앱을 통해 구글의 모바일 OS, 안드로이드를 대표하는 녹색 로봇 캐릭터를 마음껏 꾸며서 자신의 프로필 이미지로 사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디파이 앱에는 다른 아바타 만들기 프로그램을 압도하는 엄청난 분량의 개인화 옵션이 들어 있어 기본적인 체형은 물론 수많은 패턴과 색상을 가진 옷이나 머리 모양, 구두, 심지어는 아이를 업은 모습까지 표현된다.
- 구글은 모바일 앱을 통한 이번 바이럴 마케팅으로 사람들의 매우 개인적인 장소를 공략한다. 각종 SNS의 타이틀, '프로필 이미지'라는 장소다. 자신의 친구나 가족은 물론 전혀 모르는 사람들과도 계속 만나게 되는 온라인 소셜 네트워크 속에서 사용자가 자신의 특징을 가장 최초로 보여주는 수단이 바로 프로필 이미지다. 예를 들어 사람들이 서로 전화를 주고 받을 때 사용하는 연락처의 사진 역시 프로필 이미지라고 할 수 있다. 이 이미지들을 모두 안드로이드화시킴으로써 구글은 자신들의 강력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시킴과 동시에 브랜드의 수명까지 연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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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스크린을 사용하되 각 스크린에 역할을 부여하는 통합 시스템 Kinect and Windows Phone 7 integ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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