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2월 17일 트렌드디비
목재조각을 밀어 저장하는 캐비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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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시 앤 스토어 캐비넷은 책이나 물건을 수납할 수 있는 캐비넷이다. 레트로 느낌이 나는 곡선 디자인 틀에 얇고 긴 목재가 가득 채워져 있다. 여기에 물건을 수납하려면 목재를 밀어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그렇기에 일반적인 선반처럼 물건을 나란히 두는 것이 아닌, 틀 안에서 자기 마음대로 물건을 수납하는 것이 가능하다.
- 책을 소장하는 것은 자신을 나타내는 과시욕의 수단이 되기도 한다. 틀 안에서 목재와 함께 책을 꽂아두는 것은 인테리어의 효과를 극대화해 책을 통해 하나의 아트워크로 재탄생한다. 뒷면 또한 독특한 형태를 드러낸다. 목재를 밀어 공간을 만들기 때문에 수납된 사물의 형태가 뒤쪽에서 그대로 드러난다. 작은 목재들이 튀어나온 모습이 사물의 저장량을 나타내며 이 자체가 하나의 조각품과 같은 뛰어난 조형미를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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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스크린을 사용하되 각 스크린에 역할을 부여하는 통합 시스템 Kinect and Windows Phone 7 integ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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