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30일 트렌드디비
캐나다 기술 기업인 버즈 로버틱스의 엔지니어, 매니시 신하가 12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헤어스타일을 손질해주는 로봇을 시연하는 영상(twitter.com/manishsinhaha/status/1206619291056918534)을 등록했다. 아이폰 X(iPhone X)를 장착한 로봇 팔이 먼저 스캔디(Scandy) 앱을 사용해 트루 뎁스 카메라(Ture Depth Camera)로 두상을 스캔한다. 이것을 PC에서 전달받아 3D 렌더링 한 두상에 어느 정도 자르고 싶은지 표시하면 이번에는 가위를 장착한 로봇 팔이 지정한 라인대로 머리카락을 자르는 것이다. 헤어 디자이너처럼 전문적으로 스타일링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로봇 팔을 이용해 스스로 머리를 자르는 모습을 보여준다. 현재 오픈 베타로 공개했으면 약 6달러면 체험 가능하며, 자동 이발 시스템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Robotic Haircut, Manish Sinha(20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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