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2월 12일 트렌드디비
소셜 미디어에 수많은 사람이 모이면서 방대한 데이터가 쌓이게 되었고, 이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다. 로봇 믹솔로지스트인 데이터 칵테일(datacocktail.net)은 사용자들이 올린 트윗을 바탕으로 커스텀 칵테일을 만든다. 먼저, 데이터 칵테일은 최신의 트윗 5개를 스캐닝한다. 트윗의 키워드, 해시태그 등에 근거해 보드카, 트리플 섹, 라임, 크렌베리 등 여러 음료를 섞는다. 다 만들어진 칵테일과 함께 칵테일 레시피가 된 트윗을 함께 프린트해서 준다. 네트워킹의 결과물인 트윗을 맛으로 재구현하고 느끼는 경험이 된다. 상황에 따라 다른 칵테일이 탄생한다.
Data Cocktail, Clément Gault(20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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