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과 사회생활 등 활동적인 삶이 필요하지만, 몸이 불편해서 여러 가지 제약이 있는 장애인과 노인들이 스마트 지팡이의 도움을 받는다. 앞을 못 보는 시각장애인에게 안내견이 세상을 안내하는 역할을 담당하듯이 인지 능력과 신체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에게도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이때 땅을 짚고 걸어 다니는 지팡이가 똑똑한 동료이자 분신이 된다. 주변의 상황을 인식하고 눈앞에 보이지 않는 지도를 읽을 수 있는 특별한 능력으로 세상에 나아가 넘어져서 다치거나 길을 잃지 않고 이동하며, 다른 사람을 만나는 기회를 선사한다.
스마트 기능을 갖춘 노인용 지팡이 https://trenddb.com/case/1446803
감각적인 경험을 동반해 안심되는 산책
혼자 사는 고령자라면 다른 사람과 접촉할 기회가 줄어들며 외로움을 느끼기 쉽다. 이때 밖에 나가면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다른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과 자연의 변화를 느낄 소중한 기회가 된다. 이때 혼자라면 쓸쓸한 기분이 들 수 있는데, 불빛과 같은 시각, 진동과 같은 촉각 그리고 소리를 이용한 청각을 통해 신호해 줌으로써 누군가와 함께 걷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기력이 약해진 사람들에게 지팡이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용기를 북돋고, 세상 속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준다. 미래에는 눈 앞에 보이는 풍경을 인공지능과 함께 구경하고 대화 나누며 길을 걸을지도 모르겠다.
바퀴가 달린 저시력자용 스마트 지팡이 https://trenddb.com/case/1689170
반응형 손잡이로 길을 안내하는 지팡이 https://trenddb.com/case/1363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