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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3일 트렌드디비
프랑스의 디자인 회사인 머스태쉬는 밀라노 디자인 위크(Milano Design Week) 2018에서 프랑스 국영 철도 회사인 SNCF와 협업해 가정용으로 재해석한 기차 램프(moustache.fr/en/accueil/811-tgv.html)를 선보였다. 디자이너, 이오나 보트랭(Ionna Vautrin)이 프랑스 고속 열차인 테제베(TGV)를 위해 설계한 램프로, 좁은 원통형에 양쪽에 두 개의 둥근 라이트가 있는 T 자형 램프로 알루미늄 몸체가 특징이다. 바닥에 나사 고정 시스템이 있어 표면에 단단히 고정시킬 수 있어서 레스토랑, 호텔 및 공공 장소와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기차에서의 경험을 가정으로 가져오고 모든 사람에게 철도의 디자인적 유산을 열어둔다. 
 
TGV1.jpg
 
TGV Lamp, Moustache X SN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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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으로 재해석한 기차 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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