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03일 트렌드디비
HP가 하드웨어를 제작하고 마이클 바스티안(Michael Bastian)이 디자인한 스마트워치, MB 크로노잉(gilt.com/sale/men/mm/michael-bastian-x-hewlettpackard-1)이 출시된다. 11월 7일부터 349~649달러로 판매 예정이다. 이 제품은 LG G워치R과 같은 컨셉으로, 기존 크로노그래프 시계와 동일한 디자인에 스마트워치의 '알림' 기능을 담은 것이다. 앱으로 기능을 확장하지 않고 오로지 패션 손목시계에 알림 기능 몇 가지를 담아뒀다. 메일, 메시지 등을 확인하며 부드러운 진동으로 알려준다고 한다. 배터리도 1주일 정도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처럼 모바일 앱을 설치해서 기능을 늘려가는 모토 360이나 애플 워치와 반대의 제품이라고 볼 수 있다. 사람들이 과연 어떤 종류의 스마트워치에 더 흥미를 보일지 살펴볼 수 있다.
MB Chronowing, HP & Michael Bastian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