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9일 트렌드디비
아이의 삶을 모니터링하는 웨어러블 기기가 많이 나와있다. 같은 맥락으로 아인트 호벤 학생 로라 코넷은 네덜란드 디자인 페스티벌에서 아이들을 위한 웨어러블을 넘어 모니터링하는 장난감, 뉴 본 페임(lauracornet.nl/#!work/cy2g)을 선보였다. 신발, 거울, 모빌로 구성되었고, 아이들이 물어 뜯고 노는 습관을 생각해서 부드러운 패브릭 소재로 만들었다. 신발을 신고 걸을 때는 움직임을 기록하고 거울과 카메라가 탑재된 쿠션은 아이들이 만지면 비디오 기록이 된다. 이렇게 축적된 데이터를 전용 소셜 네트워크에 자동으로 업로드가 되어 아이들만의 소셜 네트워크 활동이 가능해진다. 장난감 도구를 활용하여 아기들은 기억하기 힘든 자신들의 갓난 아기 시절을 기록할 수 있게 된다.

New Born Fame, Laura Co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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