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9일 트렌드디비
현대인들 중에 스마트폰을 소지하지 않은 사람을 찾아보기란 어려운 일이다. 또 카드나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한 결제 방법의 증가로 현금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은 점차 줄어들고 있다. 글로벌 기부 플랫폼인 저스트 기빙(JustGiving)에서 이 두 양상에 맞춰 손쉽게 기부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었다.
스냅 도네이트(Snapdonate)는 자선단체의 로고 사진을 찍음으로써 기부를 바로 할 수 있다. 포스터나 광고지, 디스플레이 등 여러 매체에 붙어있는 자선단체의 로고만 찍으면, 얼마나 기부할 것인지 선택하는 페이지나 뜨고, 자신이 원하는 만큼을 선택하여 기부하면 된다.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결제방식 변화라는 디지털 모바일 시대의 라이프스타일을 기부문화와 적절히 접목시켜 일상적인 기부를 유도한다.

Snap Donate App, Gust Giving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