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8월 22일 트렌드디비
미국의 모터사이클 제조사인 할리 데이비슨이 3세부터 7세의 어린이를 위한 밸런스 바이크(harley-davidson.com/us/en/motorcycles/electric/electric-balance-bikes.html)를 출시했다. 작은 아이를 위한 아이언e 12와 더 큰 아이가 타는 아이언e 16으로 나뉜다. 원래 밸런스 바이크는 어린아이들이 양쪽 발을 땅에 내디디며 나아가는 장난감 자전거에 속하지만, 할리 데이비슨은 모터 밸런스 바이크를 만들었다. 리튬 이온 배터리와 모터, 체인을 지녀서 최대 시속 15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코너링할 때 넘어지지 않도록 두 다리로 지탱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직진 가속을 위해서 전기 자전거로도 동작한다. 이는 할리 데비이슨의 브랜드를 더욱 넓은 나이 범위로 알릴 뿐만 아니라, 아이에게 걸어 다니는 장난감이나 다름없었던 밸런스 바이크에 모터를 탑재해서(Motorize) 스피드의 즐거움도 제공한다.

IRONE12, IRONE16, Harley-Davidson(20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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