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5월 31일 트렌드디비
디지털 생활 환경을 위한 새로운 소파
편안한 자세의 진화
- 현대인들은 모바일 디바이스로 자신만의 휴식을 즐긴다. 모바일 디바이스가 보편화되면서 편안한 자세도 달라진다. 전에는 편안한 자리에 앉아 가만히 쉬거나 큰 홈 엔터테인먼트 디바이스로 여가시간을 즐겼다면 이제는 각자가 편안한 자리에 앉아 모바일 디바이스로 각자의 개인용 엔터테인먼트를 즐긴다. 이로 인해 휴식을 위한 가구들도 달라진다.
- 편안한 자세로 즐기는 타블렛PC인 SOFA Device[METATREND Vol.3]가 PC분야의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컴퓨팅용 데스크 역시 편안함을 요구받는다.
휴식을 위한 테이블
- 소파에서 휴식을 취하는 한 사람. 휴식을 위한 컴퓨팅 디바이스는 이 휴식 시간을 그대로 비집고 들어와 자리 잡는다. 그 결과 컴퓨팅을 위한 작은 테이블이 소파에 장착된다. 디자이너, 알프레도 해베를리(Alfredo Häberli ,www.offecct.se)가 디자인한 솔리테르(Solitaire)는 편안한 소파에 편안한 쿠션감을 가진 테이블을 더했다.
가구의 액세서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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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제품이 생활 깊숙이 들어오면서 모든 가구들은 디지털 기기를 배려하게 된다. 디지털 기기 사용 환경을 위한 보조적 역할을 하는 것이다. 기존의 가구의 기능 외에 디지털 제품과 관련된 기능까지 겸하면서, 가구가 디지털 제품의 액세서리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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