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가 서서 움직이다가 잠깐 앉을 수 있거나, 휠체어를 같이 이용할 수 있는 이동 수단을 이용한다. 나이가 든 고령자는 활동적으로 운동하고, 독립적으로 생활하고 싶어도 다리 근력이 떨어져서 금방 피로해져서 활동 반경이 좁아지기 쉽다. 그러나 혼자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은 사회적인 교류를 늘리고 고립되지 않도록 돕는 중요한 기능이다.
앉거나 서서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이동 수단
고령자가 내내 서서 이동하는 건 힘들기 때문에 앉아서 이동하는 기능과 서서 이동하는 기능을 동시에 제공한다. 때때로 앉거나 서서 이동할 수 있다. 계속 휠체어를 사용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 아니라면 최대한 혼자 움직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탈착식 로봇과 함께 구성한 고령자용 스쿠터 https://trenddb.com/case/1667052
휠체어와 보조 보행기를 결합한 이동 수단 https://trenddb.com/case/1456393
휠체어와 결합해 이동 속도를 향상하는 이동 수단
휠체어를 사용하는 빈도가 높아져도 속도를 증강해서 활동 반경을 줄일 필요 없다. 휠체어의 특성상 속도를 내는 데는 한계가 있는데, 탈부착 형태로 이동 속도를 올린다. 이동할 때마다 남한테 부탁하지 않아도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한 건 사회적 활동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다. 더 많이 이동하고 싶을 때와 천천히 조금씩 이동하고 싶은 두 가지 욕구를 모두 충족시켜 준다.
휠체어를 품은 고령자용 전기 모빌리티 https://trenddb.com/case/1436587
휠체어와 함께 사용하는 전기 이동 수단 https://trenddb.com/case/1433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