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9일 트렌드디비
일본에서 종이 공예 대상을 받은 페펫은 살아 있는 동물 혹은 동물 모양의 인형이 아닌 종이로 만든 일종의 반려동물이다. 크기가 다른 크고 작은 원을 400 여장 겹쳐 오묘한 색깔을 표현하며, 그림자가 생기고, 신비로운 촉감과 함께 움직임을 느낄 수 있다.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쓰다듬으면 마치 살아 있는 느낌이 든다.
PÉPET, Takeo Paper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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