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4일 트렌드디비
미국의 건축 디자이너인 마이클 얀첸이 인공지능과 로봇 공학을 융합한 복합형 공용 공간을 디자인했다. 바닥, 벽, 지붕 요소로 구성한 C자형의 구조물이 자가 조립형 로봇 환경으로 기능한다. 지붕에는 태양 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하고, 바닥에는 컴퓨터, 센서, 전기 모터, 바퀴, 배터리를 내장했다. 인공지능이 이것을 조립, 분해, 재조립해 다양한 형태로 변한다.
Self-Assembling Robotic Environments, Michael Jantzen
https://archinect.com/michael-jantzen/project/self-assembling-robotic-environments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