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3일 트렌드디비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에서 영국의 패션 상표인 스텔라 매카트니가 2026년 여름 컬렉션을 소개했다. 무엇보다도 깃털을 대체하는 식물성 소재인 패버스와 대기 오염 물질을 흡수하고 정화하는 직물인 퓨어테크를 선보였다. 패션 산업이 환경 오염을 일으킨다는 오명을 얻고 있는 가운데, 지속 가능한 패션을 고민한다.
FEVVERS, PURE.TECH, Stella McCartney
https://www.stellamccartney.com/kr/ko/stellas-world/summer-2026-runway-show.html
https://themodems.com/fashion/stella-mccartney-summer-2026-purete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