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4월 16일 트렌드디비
한국에서 음식 배달 서비스인 배달의 민족를 창업하고, 작년에 우아한 형제들을 떠난 김봉진 전 의장이 3월 14일,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믹스커피를 주제로 카페를 열었다. 뉴믹스커피(newmixcoffee.com)는 ‘사소한 것을 위대하게’를 모토로 사소하고 평범한 것에서 가치를 찾아내는 그란데클립(team.grandeclip.com)을 설립하고, 첫 번째로 내놓은 가게다.
이탈리아는 에스프레소, 미국은 아메리카노, 한국은 믹스커피라면서 간편하게 먹는 믹스커피를 재해석했다. 역사는 1970년 동서식품이 만든 인스턴트 커피로부터 시작하는데, 1976년에 커피와 프림, 설탕이 한 봉지에 들어 있는 믹스커피가 탄생했으며, 지금까지도 한국적인 커피 문화의 한 축을 담당한다.

뉴믹스커피, 그란데클립
2024. 04. 04 더 에디트, 뉴믹스 커피에 다녀왔습니다 https://the-edit.co.kr/66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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