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3월 17일 트렌드디비
일본의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ie.com)가 자회사인 폴리포니 디지털(Polyphony Digital)이 개발한 그란 투리스모 7(Gran Turismo 7, playstn.asia/2Z8eKFe)를 홍보하기 위해 상가포르에 있는 20층짜리 빌딩인 ABM 텐 스퀘어(ABM Ten Square)를 자동차 자동판매기로 바꾸었다. 레이싱 게임 속 세상이 현실로 튀어나온 듯한 실물 크기의 자동차를 보고 있으면 입이 벌어진다. 자동차는 특별한 리프트 시스템으로 내려서 타볼 수 있다. 랜드마크가 되는 건물을 이용해 새로 나온 게임을 홍보한다. 레이싱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 중에는 자동차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는 점에서 눈길을 끄는 이벤트다.

GT Supercar Vending Machine, 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20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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