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3월 07일 트렌드디비
미국의 식품 제조사인 펩시코(pepsico.com)의 자회사인 프리토레이(Frito-Lay)가 1998년에 출시한 과자인 치토스(cheetos.com)는 맛있지만, 손에 주황색 가루인 치틀(Cheetle)이 묻는 단점이 있다. 이것을 오히려 매력으로 승화해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outh By Southwest)에서 3월 12일부터 15일까지 몰입적인 팝업 스토어(cheetos.com/cheetoshandsfree)를 운영한다. 요즘 사람들은 코로나19 바이러스때문에 비접촉을 선호하는데, 이곳에서는 치토스를 편하게 먹기 위해 비접촉 기능을 구현했다. 즉, 치토스를 먹으면서 핸즈프리한 방식으로 자동판매기를 이용하고, 여러 가지 기기는 음성으로 제어한다.

Hands Free House, Cheetos(20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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