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9월 10일 트렌드디비
일본의 뱅가드 인더스트리즈(vanguard-industries.com)가 8월 5일, 킥스타터(kck.st/2Dd7c9S)에서 살아있는 동물처럼 정서적으로 반응하는 로봇 펫, 모플린을 크라우드펀딩 했다. 털이 무성해서 부드러운 촉감을 제공하고, 강아지처럼 꼬물거리며 귀여운 소리를 낸다.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패턴을 인식하고 센서로 주변을 평가해 인공지능으로 학습함으로써 성장하는 고유한 알고리듬을 적용했다.
살아있는 강아지를 대신해 아기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거나 정신적인 치유가 필요한 환자에게 좋은 제품이다. 자신만의 감정을 소리와 움직임으로 표현하며 개성을 발전시키기 때문에 친구처럼 편안하면서도 매번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무선충전기는 동물의 둥지처럼 생겼다. 움직임이 작고, 첨단 로봇처럼 똑똑한 것은 아니지만 부드럽게 상호작용하며, 정서적으로 기댈 수 있는 누군가와 함께 하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MOFLIN, Vanguard Industries
2024/11/07 카시오 출시 https://youtu.be/QBtdTTyF3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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