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8월 18일 트렌드디비
일본의 코토다마의 리릭 스피커(lyric-speaker.com)는 투명한 디스플레이 위에 그래픽 효과를 추가한 가사를 노출해서 화제였다. 모션 그래픽 엔진을 사용해 곡조에 따라 가사를 실시간 애니메이션으로 표시하는 기능을 자사 제품에 사용하는 것을 넘어서 AWA의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news.awa.fm/jpn/2020/8/11/released-lyricdive-that-beautifully-visualizes-the-singing-part-of-lyrics)에 적용해 추가 수익을 발생시킨다.
스트리밍 서비스는 앨범 커버와 곡명, 가수명, 가사 등을 서비스하지만 아티스트의 세계관을 전부 설명하기에는 부족하다. 그리고 뮤직비디오는 제작비가 많이 든다. 가사를 통해 곡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은 음악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으로 기술을 제휴한 양 기업은 물론, 뮤지션과 사용자에게도 매우 유용한 기술이다.
Lyric Dive, 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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