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3일 트렌드디비
10월 21일은 백 투 더 퓨처(Back to the Future)의 날이었다. 영화 백 투 더 퓨처 2편에서 주인공, 마티 맥플라이(Marty McFly)가 미래의 아들을 구하기 위해 브라운(Brown) 박사와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30년 후로 날아간 날짜가 바로 2015년 10월 21일이기 때문이다. 자동차 공유 서비스에 카풀 컨셉을 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프트(Lyft)와 이동통신 사업자 버라이즌(Verizon) 그리고 유니버설(Universal) 팀이 협업하여 백 투 더 퓨처의 타임머신을 타는 경험을 선사했다.
미국 뉴욕에서 10월 21일 아침 11시부터 저녁 5시까지 하루동안 타임머신 드로리안(DeLorean) DMC-12을 무료로 타볼 수 있다. 사용자는 리프트 앱을 다운로드하고, 설정에서 맥플라이 모드(McFly Mode) 선택하여 드로리안 탑승을 요청하면 된다. 버라이즌의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동차 공유 서비스와 협력해 영화의 주요 모티브를 실제 경험으로 제공하면서 홍보한다.

#WhyNotWednesday, Verizon & Lyft & Univer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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