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2월 16일 트렌드디비
전세계가 부채에 신음하고 있다. 남들은 재테크에 열을 올릴 때 상당수의 사람들은 부채에 허덕이며, 미래에 대한 준비조차 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인터랙션 어워드(Interaction Awards) 2012에 소개된 레디포제로(readyforzero.com)는 부채를 탕감해나가기 위해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그 과정을 격려하는 사이트이다. 현재의 부채 상태를 등록하고 미래의 재무 상태에 대해 예측해줌으로써 경각심을 불러 일으킨다. 부채를 빠르게 갚아나갈 수 있도록 보상해주며, 무료 스티커를 신용카드에 부착하여 지출할 때마다 부채를 갚아나가겠다는 목적의식을 고취시킨다. 이를 통하면 부채를 더 빨리 갚을 수 있다고 하는데, 홈페이지는 이러한 성공사례들도 볼 수 있다.
ReadyForZero, ReadyFo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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