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03일 트렌드디비
1인 가구가 급증하는 가운데, 여성 혼자 사는 집도 많다. 한국의 라이커스는 2019년 11월부터 혼자 사는 여성을 위해 여성 기사가 방문해서 제품을 수리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택 수리에 서툰 여성이 혼자 시도하기는 어렵고, 인테리어 업체를 부르기에는 애매한 작업을 대신해 준다.
고장 원인은 물론 수리 후 관리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서비스 보증 기간까지 제공하므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보통 수리 기사는 남성이 많은데, 혼자 사는 공간에 낯선 남자가 방문하는 게 꺼려질 때 이용할 수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기술직 여성에 대한 편견을 깨고, 건설 분야에서 여성 인력이 활동하는 무대가 되기도 한다.
라이커스, 왕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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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3일 여성분들, 지금 인테리어 시장은 완벽히 블루오션입니다. https://x.com/thebareum/status/2087840105428025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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