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서비스
2021년 03월 08일 트렌드디비

유튜브를 보면서 스낵을 먹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스낵을 씹는 소리가 요란해서 말소리가 잘 안 들린다. 그런데 미국의 과자 브랜드인 레이즈가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내놨다. 구글의 크롬(Chrome) 브라우저에서 설치하는 플러그인(chrome.google.com/webstore/detail/crispy-subtitles-from-lay/kokpckgbhcmeobdddflajfcpmmfhkekn)은 과자를 씹는 소리를 감지하면 동영상을 재생하는 동안 자막을 켜준다. 인공지능이 178시간 분량의 스낵 씹는 소리를 훈련했다. 편하게 스낵을 먹으면서 스트리밍 비디오를 감상한다. 

 

image.jpeg

 

Crispy Subtitles from Lay’s, BLISS interactive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취소

교육/창작

에너지가 작동하는 방식을 배우는 장난감

스웨덴의 우메아 디자인 학교(Umea Institute of Design)에 재학 중인 세 명...

욕구/필요

민트 초코 맛이 나는 맥주

최근 몇 년간 가장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킨 맛은 단연 민트 초코(Mint Choco...

경험/서비스

가상현실과 ASMR을 활용한 음식 체험

일본의 내셔널 백화점(depa.jp)이 버터의 즐거움을 발굴하는 브랜드인 카노...

경험/서비스

다재다능한 전기 픽업트럭

전기를 동력으로 자동차가 하나의 플랫폼처럼 작동하는 아이디어가 봇물 터...

생활양식

건강 상태를 증명하는 디지털 건강 여권

카먼 프로젝트와 세계 경제 포럼을 중심으로 52개국의 350개 이상의 공공 및...

경험/서비스

오디오로 정보를 전달하는 가구 카탈로그

스웨덴의 가구 회사인 이케아는 카탈로그를 통해 마케팅하는 대표적인 회사 ...

생활양식

대화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커뮤니케이션 로봇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본의 믹시 그룹(mixi.co.jp)의 밴...

경험/서비스

과자를 씹으면 소리가 자막으로 바뀌는 플러그인

유튜브를 보면서 스낵을 먹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스낵을 씹는 소리가 요...

생활양식

음악가를 위한 미니 음악 스튜디오

아파트와 빌라, 일반 주택 등 전형적인 집의 형태에서 벗어나 최근에는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