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3월 05일 트렌드디비
아파트와 빌라, 일반 주택 등 전형적인 집의 형태에서 벗어나 최근에는 작은 크기의 타이니 하우스나 바퀴 달린 집 등 여러 형태의 집이 등장하고 있다. 또한, 이런 집들로 아예 거주 형태를 바꾸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특별한 목적에 따라 나만의 공간을 꾸미기 위해 선택하는 사람도 있다. 타이니 하우스 랩소디는 프랑스의 대안 주택 건설사가 만든 음악 스튜디오가 되는 공간(tinyhouse-baluchon.fr/nos-tiny-houses/tiny-house-rhapsodie)으로 음악가인 기욤(Guillaume)의 집이자 직장(facebook.com/Tiny-House-Rhapsodie-106050741356350)이다. 음악 작업을 하려면 필연적으로 시끄러울 수 밖에 없는데, 이 집은 숲 속에 있어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작업에 집중할 수 있다. 음악 기기 외에도 소파와 접이식 탁자, 조리대와 샤워 시설, 건식 변기, 침대 등을 갖추고 있다.


Tiny House Rhapsodie, Tiny House Baluchon(2020/12)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