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7월 06일 트렌드디비
패스트푸드, 친환경 매장을 내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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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크푸드의 이미지 메이킹
- 영양 불균형, 비만의 원인, 성인병의 주범으로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음식은 무엇일까. 그것은 아마도 패스트 푸드가 아닐까. 친환경, 슬로우 푸드, 유기농의 가장 반대되는 입장인 패스트푸드. 이미지를 탈피하려는 여러 햄버거 업체 중에서 버거킹(http://www.burgerking.com)이 녹색비전을 내세우며 친환경 매장을 전 지역으로 확산시킨다고 한다.
친환경 매장으로 다가오다
- 독일에 있는 버거킹 매장에서 풍력,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한 매장이 오픈했다. 이 에너지로 전등, 냉난방 시스템을 이용하며 이것은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45퍼센트나 줄여준다. 전력소비를 줄이기 위해 매장 내 외부를 전부 LED를 사용한다. 차량도 하이브리드 차량을 이용한다.
- 패스트푸드 업계에서는 웰빙메뉴를 출시함으로써 정크푸드라는 이미지를 벗어나려고 하지만 소비자들이 패스트푸드를 바라보는 시각은 여전히 바뀌지 않고 있다. 제품 메뉴 개발로써 그러한 이미지가 극복이 어려울때 보여지는 매장의 겉모습과 컨셉으로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내세우는 것이 흥미롭다. 자신이 패스트 푸드를 섭취하는 것에 대한 아무런 사회적 이로움을 찾지 못했다면 적어도 친환경 전력을 쓰는 매장에서 식사를 했다는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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