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을 일찍 접하면서 물체가 잘 안 보이는 근시가 생길 가능성이 높다. 시력 검사는 현재 시력을 정확하게 파악해 바로 대응할 수 있는 첫 번째 관문이다. 그런데 문제를 알아차리기 전까지 시력 검사를 시도하지 않는다. 호주의 안경 체인인 101 옵토메트리는 생활 속에서 쉽게 시력 검사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시력 상태에 따라 메시지가 보이는 옥외 광고
2025년에는 3월 23일, 세계 검안의 날을 앞두고 미국 로스앤젤레스 기반의 AI 예술가와 협력해 시각 예술 작품 시리즈를 옥외 광고로 만들었다. 그리고 그 안에 검안 전문가의 도움으로 특정 시력 문제를 가진 사람만이 볼 수 있는 메시지를 넣어 시력 검사 요소가 포함했다. 사람들은 무엇을 볼 수 있는지, 혹은 볼 수 없는지에 따라 잠재적인 눈 건강 문제를 스스로 파악할 수 있다.
The Hidden Eye Test, 1001 Optometry, VML, Prospex Park
https://www.vml.com/work/the-hidden-eye-test
https://youtu.be/3a0c2RXaavk?si=zYlD33U7xDWTyav3

사진으로 근시를 조기에 발견하는 시력 검사 도구
최근에는 사진을 찍는 것만으로도 인공지능 기반의 도구로 자녀의 근시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웹 서비스를 내놨다. 사진첩에서 6장의 사진을 선택해 등록하면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은 상태에서 평소에는 알아차리기 어려운 징후를 빠르게 파악한다.
Magnif-eye, 1001 Optom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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