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의 가전제품 제조사인 필립스가 6월 8일, 네이처커넥트(NatureConnect) LED 기술을 적용해 실내에서도 자연광의 밝기와 색조 및 깊이감을 재현하는 스카이라이트를 개발했다. 파란색 조명 패널은 푸른 하늘을 재현하고, 청색 및 백색 조명은 일광의 변화 양상을 따라간다. 창문 반사로 야외의 느낌을 주며, 네 면 중 두 면에 조명을 설치해 집중된 조명 효과를 재현한다.
Philips Skylight
https://www.lighting.philips.nl/consumer/led-lights/led-skylight
https://www.youtube.com/watch?v=NwqUP6QjEkc
https://www.engadget.com/2192393/the-philips-skylight-lets-you-recreate-natural-daylight-anywhere-in-your-home

실내에서 비타민 D를 생성하는 조명
무엇보다도 오토 데이 리듬(Auto Day Rhythm) 기능으로 바이오업(BioUp) 엔진을 통해 24시간 동안 자연광의 밝기와 색온도 변화를 자동으로 재현한다. 그리고 8시간 사용 후 자동으로 꺼지는 바이타업(VitaUp) UV-B 모듈을 자연적인 비타민 D 생성을 돕는다.
현대인들은 대부분 실내에서 90%의 시간을 보낸다. 그런데 충분히 자연광을 쬐면 비타민 D를 생성되며, 시력이 좋아지고, 생체 리듬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아침에는 기분이 좋고, 낮 동안의 주의력과 집중력을 높여주며, 밤에는 잠을 잘 들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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