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관객들은 영화관에 직접 가서 비싼 돈을 주고 보는 영화와 그렇지 않은 영화를 비교하고 평가한다. 평균 TV 스크린의 크기가 커지고, OTT 서비스는 더 고화질의 동영상을 서비스하는 상황에서 차별화하기 위해 영화관은 더욱 몰입감 높은 영화 관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2025년 8월 31일 '미래의 영화는 미쳤다'는 제목의 글이 미국 커뮤니티인 레딧에 등록됐다. 좌석 바닥까지 꽉 찬 영상을 선사하는데, 신기하다는 반응과 함께 대부분 영화에 적합하지 않을 것 같다. 어지러울 것 같다 등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
The future of cinema is going to be insane
https://www.reddit.com/r/interestingasfuck/comments/1n4vvyg/the_future_of_cinema_is_going_to_be_insane
https://www.facebook.com/LNDHIPHOP/posts/the-future-of-cinema-is-going-to-be-insane-/1254122876746194
시야각을 넓혀 시각적인 만족감을 극대화하는 영화관
일찍이 캐나다에서 개발한 아이맥스(IMAX, Image Maximum)는 시야각을 꽉 채워서 더 큰 화면과 더 좋은 해상도의 사실적인 영상미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후 입체적인 소리를 더하는 기술을 계속 개발해 왔다.
한국의 영화관 체인인 CGV는 영화관 자체를 스크린으로 만들었다. 2013년 11월 25일 정면과 좌우면을 합친 3면 스크린 기술인 스크린X(ScreenX)를 발표했다. 2025년 1월 23일에는 천장을 포함한 4면 스트린엑스관을 개장했다. 영화 속으로 들어간 것 같은 몰입감으로 영화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4면 SCREENX관, CGV
https://cjnews.cj.net/세계-최초로-선보이는-4면-스크린-극장-cgv용산아이
https://cjnews.cj.net/cj-cgv-세계-최초-3면-스크린-기술-screenx를-선보이다
https://youtu.be/7PnxhKaK3T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