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말이 통하지 않는 대상과도 마치 사람인 것처럼 감정과 생각을 교류하고 싶어 한다. 이러한 욕구를 인공지능 기술로 구현한다. 서로 통한다는 느낌을 넘어서 실용적으로 상대를 이해하는 수단으로 첨단 기술을 사용한다. 같은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데도 자연어로 표현함으로써 말이 통하지 않는 상대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돌고래의 음성을 해석하는 인공지능 https://trenddb.com/case/1620532
아기의 울음소리를 판독하는 장치 https://trenddb.com/case/1455934
상대와 교감하는 느낌을 주는 자연어 대화
사람은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대상을 인간과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들의 표현 방식을 이해할 수 있다면 서로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다고 믿는다. 사실 기술적으로 알아낸 내용이 정말 화자가 의도한 그것이 맞는지는 중요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교류하고 싶은 대상과 무언가 통한다는 느낌 자체가 필요하다.
이전에는 실제로 대화하는 것처럼 단지 흉내 내는 것에 그쳤다면 이제는 훨씬 자연스럽고, 임기응변에 능해서 정말 실제 같은 느낌을 준다.
인형에 부착해 목소리를 전달하는 단추 https://trenddb.com/case/1093676
식물이 하는 말을 알아듣는 스마트 화분 https://trenddb.com/case/1315189
반려견과 통화하는 스마트폰 https://trenddb.com/case/1255995
반려동물의 생각을 번역해주는 뇌파 헤드셋 https://trenddb.com/case/934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