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부터 공동체 생활을 재창조하는 디자인 스튜디오인 데일리 뚜 레 주르가 캐나다 퀘백에 있는 맹금류 보호구역의 산책로를 따라 열 개의 인간 횃대를 설치했다. 나뭇가지에 앉아 지저귀는 새처럼 횟대에 올라가 자연을 감상한다. 이때 지역 조류의 울음소리가 계절에 맞게 나온다. 새소리와 어우러진 사운드스케이프(Soundscape)로 자연 생태계를 소리로 느낀다.
Human Perches, Daily tous les jours
https://www.dailytouslesjours.com/en/work/human-perches

한국에서는 쫀득한 식감의 디저트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할매니얼(할...
일본의 전직 일러스트레이터인 샤프가 10월 5일부터 인공지능으로 만화 제작...
2007년부터 한국에서 트렌드 정보를 제공해 온 트렌드버드는 외국 자료를 정...
싱가포르의 신생 기업이 개발한 그리네어리는 자연의 생물학적인 여과 원리...
이집트의 그래픽 디자이너인 아흐메드 라우프는 수차례 이중언어를 사용하는...
퀴글리(Quiggly)로 불리는 장난감 디자이너인 하워드 창이 미국 뉴욕 코믹콘...
미국의 그래픽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어도비(Adobe)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
일본 규슈대학교(Kyushu University)의 후쿠시마 쇼고 부교수가 개발하고, ...
젊은 사람은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몸에 문신하는데, 과거 조직폭력배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