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건축가인 요하네스 부데(Johannes Budde)와 마이케 파펜푸스(Meike Papenfuss)가 이끄는 디자인 스튜디오가 난도 스튜디오와 함께 문화유산과 현대적인 적응성을 결합해 전통 러그의 기능을 재정의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유목민의 사막 문화에서 러그가 중요하다는 데서 영감을 얻어 만든 듄은 구부러진 알루미늄 조각 같은 체어 라운지다. 모래 언덕이 떠오르는 알루미늄 구조는 러그에 탈부착할 수 있다.
DUNE, BUDDE, Nando Studio
https://budde.co/dune
https://nandostudio.de
https://www.yankodesign.com/2025/04/22/rug-becomes-a-resting-place-with-dune-rug-chaise-hyb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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