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생활용품 제조사인 유니레버의 세탁 세제 제조사인 오모가 3월 7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아이들이 운동할 수 있는 옥외 광고판을 설치했다. 농구 골대, 축구 골대, 미끄럼틀을 만들었다. 더러워도 좋다(Dirt Is Good.)와 놀이는 바깥에서(Play is Outside.)라는 철학에 따라 어린이가 야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장려한다. 흙이 묻어도 세탁 세제로 빨면 되니까 마음 놓고 바깥에서 놀라고 말한다.
Out of Home, OMO
https://www.instagram.com/p/DG5m7bmimDB
https://www.omo.com
https://www.unilever.com/brands/home-care/o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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