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있는 연말이 되면 선물을 주고받는다. 그런데 보통 선물은 새 상품으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네덜란드의 중고 장터인 마크트플라츠는 중고 상품을 선물하거나 받아도 괜찮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아동 작가와 협업했다.
11월 14일에 선보인 동화책은 새 장난감을 사지 않고도 친구들이 원하는 멋진 장난감을 찾아주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금방 자라나는 아이가 옷이나 장난감을 물려받아도 괜찮은 것처럼 중고 제품을 선물로 받아도 똑같이 기쁘다고 말한다.
De kraam van Billy, Marktplaats, Lisa Maschhaupt
https://www.instagram.com/studio_pieterjanboterhoek/reel/DCUcevgIEqD
https://www.marktplaats.nl/cp/speelgo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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