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위생용품 제조사인 킴벌리 클라크(Kimberly-Clark)의 여성용품 상표인 유 바이 코텍스가 10월 22일, 생리대가 비치는 투명한 뒷주머니가 있는 맥시멀리즘 청바지를 한정 판매했다. 83%의 여학생은 화장실에 갈 때 생리용품을 숨긴다. 그런데 사실 전 세계 인구의 절반이 월경을 겪는데, 부끄러울 것이 전혀 없다. 생리 기간임을 숨기지 않고 드러냄으로써 생리를 더럽고 비위생적이며 부끄럽다고 생각하는 인식에 반기를 든다.
MaxiMalism Jeans, U by Kotex
https://maximalismjeans.com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u-by-kotex-launches-maximalism-jeans-to-help-end-shame-around-periods-302283858.html
https://www.ubykotex.com
https://www.kimberly-cl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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