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국민대학교 산업디자인과 학생들이 11월 2일, 비핸스에 등록한 코르(behance.net/gallery/182298599/Cor-seamlessly-blends-into-life)는 사물인터넷 기술로 번거롭고 귀찮은 집안일을 돕는 스마트 홈 로봇이다. 사이드 탁자처럼 생겼는데, 시스템 선반 위에 빨래 바구니, 물뿌리개, 자동 디퓨저, 태블릿 독, 시스템 트레이, 도그 피더 등의 테스크 모듈을 얹어서 사용한다. 바퀴가 달렸으며, 높낮이가 조절되고, 기울어지는 선반이 있어서 활용도가 좋다. 효율 중심의 기계적인 디자인이 아니라 실내장식과 잘 어울리는 부드러운 디자인에 작업 중심적인 설계로 로봇이 집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Cor!, Haechan Ryu, Haechan Jeong(2023/11)
한국에서는 쫀득한 식감의 디저트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할매니얼(할...
일본의 전직 일러스트레이터인 샤프가 10월 5일부터 인공지능으로 만화 제작...
2007년부터 한국에서 트렌드 정보를 제공해 온 트렌드버드는 외국 자료를 정...
싱가포르의 신생 기업이 개발한 그리네어리는 자연의 생물학적인 여과 원리...
이집트의 그래픽 디자이너인 아흐메드 라우프는 수차례 이중언어를 사용하는...
퀴글리(Quiggly)로 불리는 장난감 디자이너인 하워드 창이 미국 뉴욕 코믹콘...
미국의 그래픽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어도비(Adobe)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
일본 규슈대학교(Kyushu University)의 후쿠시마 쇼고 부교수가 개발하고, ...
젊은 사람은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몸에 문신하는데, 과거 조직폭력배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