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의 산업 디자이너(pelinozbalci.com)가 7월 30일, 비핸스에 고체 치약과 일체화된 칫솔을 등록했다. 깨끗한 치아 관리를 위해서는 어디에서든 칫솔질해야 하지만 치약과 칫솔을 따로 챙기는 일은 번거롭고 위생상의 문제도 있다. PEZ 디스펜서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원앤던(behance.net/gallery/176052459/one-doneToothbrush)은 칫솔 기둥에 20개의 고체 치약을 보관할 수 있는 형태로 가지고 다니기에 좋고, 쓰레기도 덜 발생한다.


one&done, Pelin Özbalc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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