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쓰레기를 줄이자는 운동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고체 화장품이 증가하는 추세다. 향을 만나는 방법을 연구하는 스웨덴 향수 회사인 유니폼은 최근 립밤처럼 피부에 바르는 고체 향수(unifrom.com/collections)를 내놨다. 사실 고체 향수는 고대 이집트로 거슬러 올라가는 제품이다. 간편하게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하는데 분무하는 방식이 아니라 주변에 민폐를 끼치지 않고 휘발성이 아니라서 오래 향을 내뿜는다. 직전에는 연필 모양으로 기름을 바르는 형태의 향수도 선보였었다.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비건 향수로, 알코올 기반이 아니라서 민감한 피부라도 상관없다.

Solid Perfume, Unifrom(2022/12)

Perfume Oil, Unifrom(20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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