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항공우주국 나사가 8월 31일부터 젊은이들이 우주에 관심을 둘 수 있도록 우주 망원경으로 찍은 우주 사진과 데이터를 소리로 탐색하는 콘텐츠(nasa.gov/feature/goddard/2022/nasa-webb-s-first-full-color-images-data-are-set-to-sound)를 유튜브와 트위터, 사운드클라우드 등에 게재하기 시작했다. 과학자, 음악가, 시각 장애인 커뮤니티가 협력해서 사운드스케이프(Soundscape) 개념을 담아 작업했다.
성운의 각 영역에 음표를 할당하고, 이미지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스캔해 소리로 표현한다. 소리의 크기는 별의 밝기에 따라 밝으면 크게, 어두우면 작게 들린다. 우주는 일상과 동떨어져 있기 때문에 흥미를 갖기 어려운데, 사진과 소리를 통해 감각을 자극함으로써 우주에 대한 관심을 유도한다.

Translating Webb Data into Sound, 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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