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지는 여름이 되면 누구나 멋진 몸매기 돋보이는 비키니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우리 중 대부분은 모델처럼 날씬하지 않다. 캐나다의 비치웨어 상표인 컵시가 미국의 플러스 사이즈 모델이자 인플루언서인 타브리아 메이저(Tabria Majors)와 함께 처음으로 플러스 사이즈 수영복(ca.cupshe.com/collections/cupshe-x-tabria-majors)을 내놨다. 2017년에는 섹시한 속옷 상표인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처럼 자세를 취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화제가 됐었다. 세상에는 다양한 몸매가 있으며,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수영복 모델로 참여했다.

Cupshe×Tabria Majors, Cupshe(20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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