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음악가이자 오디오 엔지니어 그리고 카메라맨, 비디오 프로듀서인 아드리안 바솔스가 4월 8일, 킥스타터에서 아이들이 갖고 놀 수 있는 자석 소파를 크라우드펀딩 했다. 호기심이 많은 아이는 벽에 낙서하거나 소파를 찢는 것 것과 같은 말썽을 피우곤 한다. 그런데 매그너스(kck.st/3wDn6km)는 아예 아이들이 갖고 높기 쉽게 만든 가구이다.
쿠션 안에 있는 자석 때문에 서로 붙기 때문에 아이들이 블록 완구를 조립해서 갖고 노는 것처럼 쉽게 미끄럼틀이나 우주선을 만들 수 있다. 부모의 잔소리와 간섭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은신처를 갖고 싶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제품이다. 가구는 아이들이 접근하기 쉬운 제품이 아닌데, 자신의 덩치만큼 큰 튼튼하고 안전한 가구를 다루면서 상상력을 펼치고 활동적인 실내 생활을 한다.

Magnus, Adrian Bassols(20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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