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위생을 관리하는 간단한 작업이 장애인에게는 힘든 일일 수 있다. 뚜껑을 열고 탈취제를 겨드랑이에 발라야 하는데, 한 손밖에 없거나 잘 보이지 않는다. 글로벌 생활용품 상표인 유니레버(unilever.com/news/news-and-features/Feature-article/2021/the-worlds-first-deodorant-designed-for-people-with-disabilities.html)의 디그리(degreedeodorant.com)는 사용자에게 적응하는 탈취제를 디자인했다. 상단은 훅이 있어서 잡기 쉽고, 아래의 홀을 잡고 당기면 데오드란트 스틱이 나타난다. 또한, 겉면에는 점자 라벨이 있어서 시각 장애인이 소매점에서 찾기 쉽다. 미국에만 6천 만 명이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미용 제품은 이들을 염두에 두지 않는다. 대기업이 앞장서서 모두를 위한 제품을 생산하며 데오드란트 시장을 넓힌다.

Degree Inclusive, Degree(2021/04)
한국에서는 쫀득한 식감의 디저트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할매니얼(할...
일본의 전직 일러스트레이터인 샤프가 10월 5일부터 인공지능으로 만화 제작...
2007년부터 한국에서 트렌드 정보를 제공해 온 트렌드버드는 외국 자료를 정...
싱가포르의 신생 기업이 개발한 그리네어리는 자연의 생물학적인 여과 원리...
이집트의 그래픽 디자이너인 아흐메드 라우프는 수차례 이중언어를 사용하는...
퀴글리(Quiggly)로 불리는 장난감 디자이너인 하워드 창이 미국 뉴욕 코믹콘...
미국의 그래픽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어도비(Adobe)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
일본 규슈대학교(Kyushu University)의 후쿠시마 쇼고 부교수가 개발하고, ...
젊은 사람은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몸에 문신하는데, 과거 조직폭력배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