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에 독일의 가전제품 제조사인 필립스가 개발한 에어프라이어(Airfryer)는 기름 없이 공기로 튀긴다는 콘셉트로 홍보됐으나, 1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냄새 없이 간편하게 냉동식품과 가정 간편식(Home Meal Replacement)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알려진 후에 대중화됐다. 소량으로 조리하므로 여러 도구를 갖추는 것이 부담스러운 1인 가구는 에어프라이어처럼 간편하게 다양한 요리가 가능한 제품을 선호한다. 일본에서 개발한 아나오리 카쿠가마(anaori-international.com/ja_JP/home/#products)는 숯불 요리에 필적하는 원적외선을 내뿜은 흑연을 사용한 다목적 조리 도구이다. 국물 요리에서부터 굽기, 찌기, 튀기기, 데치기, 조리기, 밥하기까지 맛있게 요리할 수 있다.


Anaori Kakugama, Ana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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