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신생기업인 써드 오로라는 9월 23일에 스마트폰으로 접근하는 증강현실 패키징(thirdaurora.com/global-beverage-market-set-for-a-stunning-augmented-reality-future)을 시연했다. 3차원의 360도 애니메이션을 보여주고, 홀로그램 인물이 등장하며, 대화형 환경을 제공해 가상 버튼을 클릭할 수 있다. 증강현실 콘텐츠는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며, 소셜 미디어와 통합해 게이미피케이션이나 입소문 마케팅을 전개할 수 있다. QR코드 없이 캔이나 병에 있는 모양이나 인쇄물을 인식해 바로 디스플레이를 활성화한다.
Augmented Reality Packaging, Third Aurora(20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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