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넘기는 유산소 운동 중의 하나인데, 스페인의 운동용품 제조사인 베리테스(velitessport.com)는 킥스타터(kck.st/2SyqjiF)에서 크라우드 중인 어쓰 2.0은 손잡이의 무게를 바꾸는 기능으로 손과 발의 근육을 단련하는 전신 운동으로 업그레이드했다. 내구성이 약한 일반 줄넘기와 달리 우주에서 사용하는 등급의 금속으로 만들어진 손잡이는 매우 튼튼하다. 특히, 각각 200g의 손잡이의 무게를 최대 1kg까지 올릴 수 있다. 이렇게 무거운 손잡이를 사용하면 줄넘기를 할 때 많은 에너지를 사용해야 된다. 줄넘기 줄도 얇은 것, 중간 것, 두꺼운 것까지 교체 가능하다. 더불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운동량의 통계를 내주는 한편, 새로운 운동 기법 소개해주므로 초보자에서부터 전문 운동선수 수준까지 다양한 강도로 운동할 수 있다. 이집트에서 1600년경에 사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 줄넘기는 운동기구의 초기 형태를 잘 간직하고 있다. 줄넘기의 구성 요소를 분석해 운동 효과를 강화하는 소재를 선택하고, 구조적으로 개선하며, 사용자 경험을 강화하는 소프트웨어까지 제공한다.

Earth 2.0, Velites(2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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