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0일 트렌드디비
프랑스의 아포티케어는 전용 앱이나 약국에 설치된 스마트 거울에서 얼굴 사진을 찍어서 등록하면 피부 유형과 현재의 상태를 진단해서 개인화된 스킨케어를 만들어주는 서비스(apoticare.fr/skan-my-skin)를 제공한다. 얼굴 주름, 민감도, 여드름, 색소 반점, 피부 윤기 등 7가지 기준에 따라 특허받은 피부 분석 기술로 세밀하게 분석해서 정량화된 결과물을 도출한다. 이를 바탕으로 세 가지 활성 성분이 포함돼 있는 맞춤형 크림을 추천해준다. 4만 개 이상의 조합이 가능하며, 이렇게 만들어진 화장품은 48시간 만에 고객의 이름을 새긴 용기에 담아 배송한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휴대폰은 물론 커넥티드 뷰티(Connected Beauty) 도구로 부상하고 있는 스마트 거울을 이용해 사용자와 직접 상호작용하며 개인 맞춤화된 화장품을 만들어 서비스한다.
Skan My Skin, Apoticare(2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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